유파파의 인생이야기3 [인생]두번째 이야기 2021년 4월 둘째가 태어났다.나라에서 출산지원금이며 육아지원금이며 하며 뭘 자꾸 준단다... 이게 얼마나 되는거지.. 크게 길어봤자 조금만 더 지나면 금액도 깍이고 어린이집가면 지원금의 반틈이 어린이집으로 간다. 첫째가 그랬으니까. 걱정이 된다. 난 이제 한 집안의 애 둘을 가진 4인가족의 가장이다.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생각보다는 박봉이고 아파트 대출금도 매달 꼬박꼬박 은행에 내고 있지만 전혀 줄어드는 느낌이.. 아니 갚는 금액이 크게 줄어들지가 않는다. 와이프는 당연히 애를 둘이나 키워야 하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것이고 고맙다.남부럽지 않게 자라왔고 지금은 대출은 있지만 집이 있고, 내 명의는 아니지만 차도 있고 와이프도 차도 있다. 나름 중산층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왜 이렇게 쪼달리는 느낌.. 유파파의 인생이야기 2024. 8. 7. 더보기 ›› [인생]첫번째 이야기 2024.6나는 투자에 실패했다.누구나 다 똑같은 생각을 하겠지만, 나는 절대 실패하지 않을거라는 믿음. 아니 맹신이다.왜냐하면 인생은 내 중심으로 돌아갈 거라는 착각때문이겠지.. 투자을 위한 나의 열망-이건 더이상 투자가 아니었다. 좋은말로 투기 나쁜말로는 도박이었으리라..-은 대출로 이어졌고, 그로인한 빚은 어느순간 나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금액으로 불어났다. 난 감당할 능력은 부족했다. 마치 뭐가있는지도 모르는 채 선두의 무리들만 보고 뛰어가는 소떼들 중 한마리처럼 달려갔던 것 같다. 그 앞의 끝은 절벽이라는 것도 모르는 채 말이다.최종적인 빚은 약 2억남짓.. 일반 직장인. 그것도 대기업도 아닌 평범한 직장인으로써는 엄청나게 큰 금액이었다.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이 시점, 다시 .. 유파파의 인생이야기 2024. 6. 26. 더보기 ›› [인생]머릿말-1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항상 밝게 안녕하세요 유파파입니다. 하고 시작을 했지만 여기 이 카테고리에선 쫌 진지해질까합니다.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이유는..일반적인 리뷰나 정보를 위한 포스팅이 아닌 이번에는 제 아주 짧은 인생의 일부분에 대해서 한번 적어볼까...싶어서 이렇게 다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인생에 가장 큰 풍파였고 어찌생각하면 아직도 진행형인 이 큰 파도를 어떻게 해서 겪게 되었고 또 이제 앞으로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저도 잘모르는 제 미래를 여기 저만의 공간에서 풀어볼까 합니다.글 재주가 있는 편은 아니고 일반 보통 사람이라 재미없을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몇년간 겪었던 일들에 대한 반성과 동시에 앞으로 제가 어떻게 나아가야할 지에 대한 방향을 여기에서 이렇게 글을.. 유파파의 인생이야기 2024. 6. 18. 더보기 ›› 이전 1 다음